[자취생요리] 덮밥 시리즈 8탄 - 자장 덮밥


예전에 만들어 먹었던 자장덮밥..^^
돼지고기 남은게 조금 있어서 춘장에 양파 넣고 볶아서
간짜장 스~탈로...
중국집에서 먹는것보다
제가 만들어 먹은게 더 맛있어요..^^
제가 만든것 소중하니깐요..ㅋㅋ

만드는 방법은
피곤해서
다음에...

암튼
맛있쪄요..^^

소통을 위한 댓글
우리 소통해요..^^ 



이글루스 가든 - 한밤의 야식테러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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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한스 | 2008/08/17 23:31 | 트랙백 | 덧글(6)

Commented by ananas at 2008/08/17 23:36
와~ 짜장! 직접 해먹으면 훨씬 안 느끼하고 맛있죠~ >ㅁ<
Commented by 한스 at 2008/08/17 23:46
돼지 기름을 안넣어서 그럴까요..?? 아님 미원을 많이 안넣어서 일지도..ㅋ
암튼 야옹이가 건강해 져서 다행이에요..^^
Commented by 현재진행형 at 2008/08/18 05:30
미국에도 춘장이 나와서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어요. ^^ 가지 넣고 볶아도 정말 맛나요.
Commented by 한스 at 2008/08/19 00:39
미국에도 있지 않나요..?? 저도 캐나다 있을때 해먹었든 기억이 있는데...^^ 원래 한국 사람들 보다 중국 사람들 위주의 식품점에 춘장 많이 있던데...보스톤에도 당연히 있겠죠..^^ 다음에 가지 넣고 춘장에 한번 볶아 먹어 볼께요..!!
Commented by 유레카 at 2008/08/18 11:06
양파와 돼지고기만 넣어도 충분히 맛나죠..^^^
Commented by 한스 at 2008/08/19 00:40
양파만 돼지고기...^^
그거면 충분하죠..!!
한가지 더 바란다면 양배추정도..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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