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향집에서 필름 카메라를 가져오다


아버지께서 예전에 부단히 사진을 찍으시로 다니시더만
근 10년정도 안쓰고 있길래 고향 다녀오면서 냉큼 업어왔습니다.
아직 작동은 잘 된다고 하길래
좀 배워서 인물사진 찍을일 있을때 요긴하게 써야겠습니다.
디지털만 찍다 보니 뭐 현상할 일이 없어서
요번 실습때 애들 사진 좀 찍어서 현상해서 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들었거던요.ㅠ
이제는 필름 끼우는 일도 가물가물 하지만
천천히 배워 볼랍니다..^^

아~
렌즈이름이나 필카본체 이름 아시면 댓글좀 부탁드려요..^^
대충 아버지께 설명 듣고 왔는데
그래도 필카에 대해서 아는게 전혀 없어서 서서히 조사해 볼랍니다..ㅋ

소통을 위한 댓글
우리 소통해요.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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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한스 | 2008/07/07 12:32 | [사진] 일기 | 트랙백 | 덧글(4)

Commented by 유레카 at 2008/07/07 12:37
아날로그 필름 맛을 기대 해봅니다.
Commented by 한스 at 2008/07/07 16:36
공부시즌이라 연습할 시간이 없다는 것이 아쉬워요..ㅠㅠ
Commented by 굇수한아 at 2008/07/07 21:01
오오오오오오오오...쩜사!!!!! 얼마전에 필카를 딱 쏘는데 그 셔터음이...철커억!! 캬아....
Commented by 한스 at 2008/07/08 10:27
쩜사의 위력을 언제 한번 느껴봐야 될텐데..요즘 부산은 완전 폭염이라서 나가기도 귀찮아요..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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